구세군 자선냄비, 32억원 모금해 목표 달성 _부동산 자본 이득 판매_kr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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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구세군이 올해 자선냄비 모금으로 모두 32억여원을 모아 당초 목표액을 달성했습니다. 구세군은 지난 1일부터 성탄절 전날인 24일 자정까지 전국 270여 곳에서 운영한 자선냄비를 통해 모두 32억 천590만 원을 모아 지난해 모금액 30억 9천만 원은 물론 올해 목표액 32억 원을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구세군은 또 고속도로 톨게이트에 설치해 연말까지 운영하는 자선냄비의 모금액까지 더하면 모금액은 모두 33억 천700만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구세군은 지난 1928년 자선냄비 모금을 시작한 이래 모금액이 전년보다 늘어나는 전통을 계속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