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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12시 반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 자재창고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회사 직원 50살 황 모 씨 등 18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자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천5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